좋은보험조건 / 프라임에셋 이인성 / 한국경제TV 재테크 알아야 번다 / 2014.12.24


수술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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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힘이되는 좋은보험의 조건

병원에 가면 상품구성은 본인이 치료받는 방법에 따라 지급된다.
진단받고 입원하고 수술하고 통원을 한 다음
완치가 되면 좋은데 완치가 되지 않고 몸에 장애가 남았다면
장애 상태가 되는데 그럼에도 치료가 잘 안 됐다면
사망에 이르는 과정을 겪게 된다.
보험사는 진단비 입원비 수술비 통원비 후유장애 사망보험금으로 이루어진다.
대부분 상담 내용을 보면 종신보험은 일반 사망
손해실손 통합보험은 재해사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발생한다.
이런 부분만 인지하고 있어도 좋은 상품을 구성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다.
일반적으로 보험 리모델링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수술이다.
생명보험사는 1종에서 5종 또는 1종에서 3종에 따라 수술 난이도가 올라간다.
예전에는 1종에서 3종으로 용종 제거하면 50만 원
치주골 이식 임플란트를 하면 최대 200만 원까지 받는 상품이 있었는데
지금은 1종에서 5종 구간으로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받는 혜택이 줄어들었다.
약 8년 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연금보험을 보면 수술 특약이 들어있다.
이 특약은 굉장히 유용하고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중요한 사항이다.
따라서 본인이 가입한 생명보험 상품 중 수술 특약이 몇 종에 해당되는지 확인하면
잘 가입한 보험인지 알 수 있는 기준이 된다.

후유장애는 재해후유장애 질병후유장해로 구분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생명보험사는 재해후유장애 위주로 구성돼 있고 질병이 없다.
반면 실손통합보험 안에는 최근 들어서 80% 이상 후유장애
특별 질병 고도장애 질병 50%까지 보장이 되지만 보험료가 상당히 비싸다.
그래서 많은 구성은 할 수 없지만 질병후유장애에 대한 부분들이
실손통합 안에 구성돼 있어서 별도로 가입하지 말고
최초 구성을 할 때 잘 혼합해서 구성한다면
더 좋은 조건으로 저렴하게 구성할 수 있다.
실손통합보험 안에 구성할 때는 후유장애에 대한 부분을 판단할 때
질병후유장애에 대한 부분을 얼마 정도 가져갈지를 본다면
보장의 밸런스를 잘 구성할 수 있다.
실손통합보험의 실손 특약은
생명보험사에도 있고 손해보험사에도 있다.
이들의 차이점은 통원이 다르고 외래진료를 하면
생명보험사는 외래 20만 원 약국 10만 원으로 나눠져 있지만
손해보험사는 외래 25만 원 약국 5만 원으로 구성이 다르다.
생명보험사는 가입할 때 피보험자가 학생이면
평생 학생으로 구분돼서 보험료 부담이 없다.
하지만 손해보험사는 가입할 때 대학생이었지만
나중에 위험 직종으로 변경되면
변경에 대한 보험료를 더 내야 하는 부담이 있다.
따라서 본인에게 맞는 밸런스를 맞춘다면
알지 못했던 내용들로 구성을 잘 형성할 수 있다.

프라임에셋 이인성 팀장

www.insumon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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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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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힘이되는 좋은보험의 조건

병원에 가면 상품구성은 본인이 치료받는 방법에 따라 지급된다.
진단받고 입원하고 수술하고 통원을 한 다음
완치가 되면 좋은데 완치가 되지 않고 몸에 장애가 남았다면
장애 상태가 되는데 그럼에도 치료가 잘 안 됐다면
사망에 이르는 과정을 겪게 된다.
보험사는 진단비 입원비 수술비 통원비 후유장애 사망보험금으로 이루어진다.
대부분 상담 내용을 보면 종신보험은 일반 사망
손해실손 통합보험은 재해사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발생한다.
이런 부분만 인지하고 있어도 좋은 상품을 구성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다.
일반적으로 보험 리모델링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수술이다.
생명보험사는 1종에서 5종 또는 1종에서 3종에 따라 수술 난이도가 올라간다.
예전에는 1종에서 3종으로 용종 제거하면 50만 원
치주골 이식 임플란트를 하면 최대 200만 원까지 받는 상품이 있었는데
지금은 1종에서 5종 구간으로 범위가 넓어짐에 따라 받는 혜택이 줄어들었다.
약 8년 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연금보험을 보면 수술 특약이 들어있다.
이 특약은 굉장히 유용하고 절대 건드리면 안 되는 중요한 사항이다.
따라서 본인이 가입한 생명보험 상품 중 수술 특약이 몇 종에 해당되는지 확인하면
잘 가입한 보험인지 알 수 있는 기준이 된다.

후유장애는 재해후유장애 질병후유장해로 구분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생명보험사는 재해후유장애 위주로 구성돼 있고 질병이 없다.
반면 실손통합보험 안에는 최근 들어서 80% 이상 후유장애
특별 질병 고도장애 질병 50%까지 보장이 되지만 보험료가 상당히 비싸다.
그래서 많은 구성은 할 수 없지만 질병후유장애에 대한 부분들이
실손통합 안에 구성돼 있어서 별도로 가입하지 말고
최초 구성을 할 때 잘 혼합해서 구성한다면
더 좋은 조건으로 저렴하게 구성할 수 있다.
실손통합보험 안에 구성할 때는 후유장애에 대한 부분을 판단할 때
질병후유장애에 대한 부분을 얼마 정도 가져갈지를 본다면
보장의 밸런스를 잘 구성할 수 있다.
실손통합보험의 실손 특약은
생명보험사에도 있고 손해보험사에도 있다.
이들의 차이점은 통원이 다르고 외래진료를 하면
생명보험사는 외래 20만 원 약국 10만 원으로 나눠져 있지만
손해보험사는 외래 25만 원 약국 5만 원으로 구성이 다르다.
생명보험사는 가입할 때 피보험자가 학생이면
평생 학생으로 구분돼서 보험료 부담이 없다.
하지만 손해보험사는 가입할 때 대학생이었지만
나중에 위험 직종으로 변경되면
변경에 대한 보험료를 더 내야 하는 부담이 있다.
따라서 본인에게 맞는 밸런스를 맞춘다면
알지 못했던 내용들로 구성을 잘 형성할 수 있다.

프라임에셋 이인성 팀장

www.insumon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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