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로타리클럽 ‘라오스에 나본양평초등학교’ 미래의 한국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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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로타리클럽 ‘라오스에 나본양평초등학교’ 미래의 한국이 보인다
– ‘초아의 봉사’ 결실 라오스 나본초등학교 교명변경 논의 활발

국내는 물론 해외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로타리클럽(회장 이철수)방문단 일행은 지난 11월24일 라오스의 한 초등학교의 개보수지원사업을 위해 5박6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29일 새벽 귀국했다.

이번에 출국한 방문단은 이철수 회장을 비롯해 이규철 직전회장 등 6명이 동행했으며 이들은 라오스 비엔티안주 나본초등학교 건물 개보수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또한 ‘나본 초등학교’를 ‘나본양평초등학교’로 교명변경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고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를 넘어 해외 빈곤지역에서 봉사활동 등 그동안 다양한 봉사를 통해 확고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양평로타리클럽은 36대 이규철 회장에 이어 37대 회장에 이철수 회장(양평장터마트 대표)이 취임하면서 해외봉사가 절정에 이르고 있다.

이 회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라오스 파시캄 학교 설립자인 김봉민 선생의 추천을 받아 나본초등학교에 개보수지원사업을 활발히 전개했다.

교실 밖 비가림막 설치와 지붕 바닥공사 내외부 페인트 등 건축보수와 교실 선풍기 설치 등 전기공사에 소요된 예산은 1570만원. 여기에 연필 볼펜 공책 등 학용품과 생필품 등을 포함하면 2000만원이 훌쩍 넘는다.

양평로타리클럽의 봉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전의 봉사활동 장소였던 파시캄 학교와 폰싸이 보건소 앙남흠초등학교 폰탄초등학교를 방문해 양말과 학용품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나본초등학교 교장은 “오늘 행사는 본교 25년 개교이래 가장 큰 행사로 학교 주관으로 주민과의 첫 만남의 기회를 준 행사였다”면서 “이 자리를 마련해 준 한국의 양평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에게 학생과 교직원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철수 회장은 “라오스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해외봉사를 되도록이면 한 학교에 중점적으로 실시하여 완벽한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평로타리클럽은 1979년 창립과 함께 국제로타리 가입승인을 받은 이후 매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장학금 전달과 함께 우수청소년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불우이웃돕기 등 국내 봉사는 물론이고 베트남 구순구개열 수술비 지원 라오스 양남흠 초등학교 신축공사 지원 라오스 폰싸이 보건소 관정 설치 등 해외봉사 등을 실시하며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순수한 봉사단체 이다.

한편 나본초등학교는 교명변경에 대해 자국의 교육청 등과 협의를 거치는 등 행정적인 절차를 거쳐 제반 문제가 해결되면 학교명을 ‘나본양평초등학교’로 변경할 것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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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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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로타리클럽 ‘라오스에 나본양평초등학교’ 미래의 한국이 보인다
– ‘초아의 봉사’ 결실 라오스 나본초등학교 교명변경 논의 활발

국내는 물론 해외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로타리클럽(회장 이철수)방문단 일행은 지난 11월24일 라오스의 한 초등학교의 개보수지원사업을 위해 5박6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29일 새벽 귀국했다.

이번에 출국한 방문단은 이철수 회장을 비롯해 이규철 직전회장 등 6명이 동행했으며 이들은 라오스 비엔티안주 나본초등학교 건물 개보수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또한 ‘나본 초등학교’를 ‘나본양평초등학교’로 교명변경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고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를 넘어 해외 빈곤지역에서 봉사활동 등 그동안 다양한 봉사를 통해 확고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양평로타리클럽은 36대 이규철 회장에 이어 37대 회장에 이철수 회장(양평장터마트 대표)이 취임하면서 해외봉사가 절정에 이르고 있다.

이 회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라오스 파시캄 학교 설립자인 김봉민 선생의 추천을 받아 나본초등학교에 개보수지원사업을 활발히 전개했다.

교실 밖 비가림막 설치와 지붕 바닥공사 내외부 페인트 등 건축보수와 교실 선풍기 설치 등 전기공사에 소요된 예산은 1570만원. 여기에 연필 볼펜 공책 등 학용품과 생필품 등을 포함하면 2000만원이 훌쩍 넘는다.

양평로타리클럽의 봉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전의 봉사활동 장소였던 파시캄 학교와 폰싸이 보건소 앙남흠초등학교 폰탄초등학교를 방문해 양말과 학용품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나본초등학교 교장은 “오늘 행사는 본교 25년 개교이래 가장 큰 행사로 학교 주관으로 주민과의 첫 만남의 기회를 준 행사였다”면서 “이 자리를 마련해 준 한국의 양평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에게 학생과 교직원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이철수 회장은 “라오스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해외봉사를 되도록이면 한 학교에 중점적으로 실시하여 완벽한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평로타리클럽은 1979년 창립과 함께 국제로타리 가입승인을 받은 이후 매년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장학금 전달과 함께 우수청소년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불우이웃돕기 등 국내 봉사는 물론이고 베트남 구순구개열 수술비 지원 라오스 양남흠 초등학교 신축공사 지원 라오스 폰싸이 보건소 관정 설치 등 해외봉사 등을 실시하며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순수한 봉사단체 이다.

한편 나본초등학교는 교명변경에 대해 자국의 교육청 등과 협의를 거치는 등 행정적인 절차를 거쳐 제반 문제가 해결되면 학교명을 ‘나본양평초등학교’로 변경할 것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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